노스(NOS): 짧은 HTML 자료를 고쳐서 링크로 보여 주는 웹앱
nosworkspace · 2026.10.16 07:55 · 조회 30
짧은 HTML 자료를 화면에서 고치고 링크로 보여 주는 웹앱, 노스(NOS)를 만들고 있습니다. 회사에서 HTML로 된 자료를 많이 쓰다 보니, 그 자료를 모아 두고 공유할 공간이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. HTML 페이지뿐 아니라 그 자료를 설명하는 문서도 같은 워크스페이스에 함께 둘 수 있습니다.
AI로 만든 HTML이든 직접 만든 HTML이든, 가지고 있는 HTML을 붙여 넣으면 페이지 모양으로 미리보기가 나옵니다. 미리보기에 보이는 글자를 눌러 고치면 원본 HTML 코드에도 고친 글자가 반영됩니다.
다른 사람에게 보여 줄 때는 작성자가 로그인해서 저장한 뒤 공유 링크를 만듭니다. 링크를 받은 사람은 로그인하지 않고 열어 볼 수 있습니다. 보여 주려고 사이트를 따로 배포할 필요는 없습니다.
링크를 보낸 뒤에 문구를 고칠 수도 있습니다. 가상의 예로, 발표 페이지의 '3층 회의실'을 '5층 회의실'로 고치고 다시 저장했다고 해 보겠습니다. 받는 사람이 전에 받은 같은 링크를 다시 열면 마지막으로 저장한 문구가 보입니다. 새 링크를 만들어 다시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.
노스 주소는 https://nos-workspace.com 입니다. HTML을 붙여 넣고 글자를 고쳐 미리 보는 데까지는 가입하지 않고 해 볼 수 있습니다.
이 글의 초안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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